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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외국인 계절근로자 어울마당’
날짜 2019-07-08 17:24:23 조회수 185

오늘 외국인 계절근로자 어울마당


- 고된 일과 외로움 달래주기 위해 게임과 장기자랑 등 진행

- 상반기 249명 입국, 하반기 254명 신청.. 15일 최종 배정인원 확정


농업 인력난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는 딸락시 출신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고된 일상과 이국땅에서의 외로움을 달래주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고용농가가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마련된 ‘2019 외국인 계절근로자 어울마당이 오늘(8, ) 오전 11시부터 남면 용하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약 250명과 고용농가 120, 김왕규 부군수, 이상건 양구군의회 의장, 농업 관련 기관단체장 등 총 450여 명이 참석한다.


또한 7~10일 양구군을 방문 중인 필리핀 딸락주 및 딸락시 우호교류단도 이 행사에 참석한다.


우호교류단은 수잔 얍() 딸락주지사를 단장으로 한 우호교류단은 빅토르 얍() 국회의원, 마리아 크리스티나 앙헬레스() 딸락시장, 헤나로 멘도자() 딸락시의장(부시장), 크리스토퍼 델로스 레예스 씨를 비롯한 5명의 시의원 등 총 23명으로 구성됐다.


어울마당은 게임 등 레크리에이션과 장기자랑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고, 육류와 음료 등 다양한 음식도 준비돼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이날 하루만큼은 마음껏 먹고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된다.


한편, 올해 상반기 양구군에 배정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249명으로, 이 가운데 106명이 내일(9, ) 출국한다.


양구군은 하반기에는 254명을 신청한 상태이며, 15() 배정인원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문의 : 농업정책과 농업정책담당 조강열 (480-2401)